2009년 12월 31일
있어야 할것같았어여...
뭐 아무말이라도? 써주시면...
열심히 대답하빈다링크신고도 여기다해주시면 감사합니당 ^0^
뭐 하고싶은 말도 맘껏해주세여해치지않아요.
전 불타는 늑대니까요.
촛불은 계속 달아둘꺼에요 ^//^
등교길에 전경이 안보이는 그날까지(.....)
# by 아힌 | 2009/12/31 01:34 | 트랙백 | 덧글(43)
2008년 07월 07일
1. 홈스테이 옮겼어요.
여자들만 있는 곳이네효 ㅎㅇㅎㅇㅎㅇㅎㅇ 신난당!
다행이져?ㅠㅠㅠ 방도 졸 깨끗하고 좋네효
2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그림 그리려구 타블도 가져왔는데여
...........
노트북이 졸작아...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모니터가
300X300도 채 캔버스가 제대루 비툴 창이 보이지않아여?
멋있다능...ㅠㅠㅠㅠㅠ
3. 폰만들었어요
778 686 1043
전화하려구요 카드가져갔는데 병맛 먹통이라 ㅠㅠㅠㅠㅠ 그래도 가능하면 전화해보게노력할게요
사랑해여 ㅠㅠㅠ
4.덧: 페룬아 ㅠㅠㅠMSN힘들면 전화라두 해주세여,..우러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# by 아힌 | 2008/07/07 03:00 | 트랙백 | 덧글(4)
2008년 06월 30일
토요일날 캐나다 기준으로는 28일 도착했구요
16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온 홈스테이
뭐 그리고 도착해서 짐풀고 회랑 만났구용 ㅇ~ㅇ
29일 지금 체해서 약먹고 누워있어요 시밥...
고민 상담
남자 넷과 한 층을 쓰네요 좀무섭당
저는 원래 좀 겁이 없기로 유명하지만
이건좀아닌거가타요
문을 좀 잠그고 자도 무섭고 사람 많은걸 질색
하는 제겐 시련이네여 어쩌면 죠아영
# by 아힌 | 2008/06/30 11:41 | 트랙백 | 덧글(8)